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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광지 밖의 서울을
만듭니다.

서울에 오는 외국인은 대부분 같은 곳으로 간다. 검색해서 나오는 곳, 이미 유명한 곳. 낯선 도시에서 실패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.

트렌드서울은 그 바깥을 만든다. 관광 상권 밖의 매장과 브랜드를, 찾아오는 사람의 언어로 기록한다. 번역이 아니라 그들의 문법으로.

2.2만 명이 우리를 팔로우하고, 지난달 56만 명이 우리 콘텐츠를 봤다. 그중 90%는 한국 밖에 있었다.

200+누적 발행
56만월 조회
90%해외 시청자
87%비팔로워 도달
TEAM

운영진 3인 · 전문 에디터 9명 · 대학 마케팅 학회 앰버서더 70명

LAST UPDATED 2026-08